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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DB의 바람

현재 데이터베이스의 시장은 전통적인 강자인 Oracle , SQL Server 가 시장 점유율에서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데이터베이스 시장에 '탈 오라클'을 앞세운 오픈소스 기반의 데이터베이스가 바람을 일을키고
있다. 
최근 마리아DB와 몽고DB 등 인기 오픈소스 DB는 한국 지사를 세워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구글 등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오픈소스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자체 DB
서비스를 강화하는 추세다. 구글 클라우드는 최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 초 국내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 본격적인 클라우드 DB 서비스 확대를 예상했다.
여기에 큐브리드, 알티베이스와 같은 국내 오픈소스 DB업체까지 가세하며 그야말로 오픈소스 DB의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했다는 평가다. 물론 전세계 DBMS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오라클의
벽을 깨긴 쉽지 않지만, 점차 오라클의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는 평가다.

데이터베이스 순위

순위 데이터베이스
1 Oracle
2 My SQL
3 SQL Server
4 PostgreSQL
5 몽고 DB
6 IBM DB2
13 마리아 DB

                 DB엔진닷컴 2019년 10월 순위


외산 오픈소스 DB

  몽고 DB 마리아 DB
특징 문서(도큐먼트) 기반으로 NoSQL DB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틀라스’ DB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SQL을 개발한 몬티 와이드니어스가 오라클의 마이SQL인수에 반발해 만든 오픈소스 DBMS다
죽, 마이SQL 사용자가 DBMS를 마리아DB로 바꿔도 애플리케이션을 수정할 필요가 없다
트랜잭션 워크로드(OLTP)와 분석 워크로드(OLAP)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황 지난해 7월 국내 지사를 설립한 몽고DB의 경우, 9월 국내 첫 사용자 컨퍼런스인 ‘몽고DB 로컬 서울’을 개최하며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약속했다. 몽고DB는 현재 2500만명의 개발자가 이용 중이며, 제품 다운로드 수도 7000만건에 달한다 지난 9월 국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마리아DB 측은 “삼성SDS 자회사인 에스코어를 통해 삼성그룹의 그룹웨어 ‘녹스 포탈’에 마리아DB가 20% 이상 사용되고 있다”며 “원래 녹스 포탈은 오라클 DB 기반이지만, 마리아DB 사용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퍼런스 네이버와 라인, 카카오, NHN 등 140여개 삼성전자와 삼성SDS, SK텔레콤, 현대·기아차 등 200여 곳


국산 오픈소스 DB

국내 대표 오픈소스DB인 ‘큐브리드’도 최근 공공, 국방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08년 오픈소스로 전환한 큐브리드는 최근 미국 IT솔루션 리뷰업체(굿펌즈)에서 선정한
‘오픈소스 DB 관리 소프트웨어 1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클라우드 업체의 DB 공세

  AWS(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현황 아마존 오로라와 다이나모DB, 레드시프트 등 특정 애플리케이션 활용에 특화된 다양한 DB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 삼성전자와 LG전자, SK,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이 AWS DB서비스를 활용 중이다 클라우드 메모리스토어, 클라우드 빅테이블, 클라우드 스패너, 빅쿼리 등 6가지의 완전 관리형 DB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레디스, 몽고DB, 엘라스틱, 데이터스택스, 네오4j 등 7개 오픈소스DB를 구글 클라우드 콘솔에서 직접 제공한다



<출처 : 디지털데일리 :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0780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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